'2008 시네바캉스 서울' [세르지오 레오네 회고전] (서울시네마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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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놈놈놈]덕분에 한동안 잊혀졌던 Anti-Western의 거장 세르지오 레오네가 다시 거론되고 있더군요. 애니나 대중음악도 그렇지만 영화도 요즘은 카피나 오마주만 즐기면서 매니아를 자처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자기가 즐기는 문화를 한번 즐기고 버리는 일회용으로 만들지 않으려면 장르 속에서 축적된 역사의 무게를 알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놈놈놈]을 보실 분들이라면 이번 기회에 원조의 품격과 향기를 느껴보시는 것도 좋은 경험일 겁니다.(덤으로 엔니오 모리꼬네의 초창기 대표곡을 영화관에서 들을수 있는 기회도 그리 많지는 않죠)

7월 19일 토요일 저녁에 하는 [석양의 갱들(A Fistful of Dynamite) ]하고 26일 토요일 저녁에 하는 [석양의 건맨(For a Few Dollars More)]을 보러 갈 생각인데, 생각 있으신 분은 말씀해 주시길. 19일은 z모선생하고 약속을 잡아놔서 반드시 갈것 같고, 26일은 사람이 두명 이상 안모이면 취소하겠습니다.
Posted by Y_Oz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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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로 비번을 알아내는 방식에서 비번을 신청하는 방식으로 바꾸겠습니다.
수위가 높은 그림들을 미성년자가 볼 가능성도 많고, 그때그때 내는 문제들의 답을 물어오는 분들도 가끔 있어서 이렇게 하는 편이 좋겠더군요.
 
공지 아래 '비번 신청합니다'라고 적어주시면 신청인의 블로그에 비공개로 비번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블로그가 없는 분은 홈페이지나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시길.

Posted by Y_Oz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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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2

draw 2008/07/06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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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르시면 커집니다)

지난번 그림과 같은 컨셉. 역시 계절은 5월 말에서 6월 초 정도.
이번 그림으로 그림 카테고리를 딱 100개 채웠군요.

Posted by Y_Oz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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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시니키 2008/07/07 0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0회 축하드립니다. ^^/

  2. BlogIcon yourrachel 2008/07/07 1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축하드립니다!
    다리보다 더 멋지게 내놓기가 어려운게 어깨인데, 역시 몸매는 좋고 볼 일이군요() 간판들이 현실적이라서 마구 웃었습니다 ^-^

    • BlogIcon Y_Ozu 2008/07/07 16:31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국사람들이 보면 웃기지만 한국말을 모르는 사람들이 보면 한글 간판도 나름 멋져보이는 모양이더군요.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호남향우회] 티셔츠를 입고 자랑스레 폼을 잡은 사진이 기억납니다.

  3. 2008/07/07 15: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