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시네바캉스 서울' [세르지오 레오네 회고전] (서울시네마테크)

요즘 [놈놈놈]덕분에 한동안 잊혀졌던 Anti-Western의 거장 세르지오 레오네가 다시 거론되고 있더군요. 애니나 대중음악도 그렇지만 영화도 요즘은 카피나 오마주만 즐기면서 매니아를 자처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자기가 즐기는 문화를 한번 즐기고 버리는 일회용으로 만들지 않으려면 장르 속에서 축적된 역사의 무게를 알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놈놈놈]을 보실 분들이라면 이번 기회에 원조의 품격과 향기를 느껴보시는 것도 좋은 경험일 겁니다.(덤으로 엔니오 모리꼬네의 초창기 대표곡을 영화관에서 들을수 있는 기회도 그리 많지는 않죠)
7월 19일 토요일 저녁에 하는 [석양의 갱들(A Fistful of Dynamite) ]하고 26일 토요일 저녁에 하는 [석양의 건맨(For a Few Dollars More)]을 보러 갈 생각인데, 생각 있으신 분은 말씀해 주시길. 19일은 z모선생하고 약속을 잡아놔서 반드시 갈것 같고, 26일은 사람이 두명 이상 안모이면 취소하겠습니다.
요즘 [놈놈놈]덕분에 한동안 잊혀졌던 Anti-Western의 거장 세르지오 레오네가 다시 거론되고 있더군요. 애니나 대중음악도 그렇지만 영화도 요즘은 카피나 오마주만 즐기면서 매니아를 자처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자기가 즐기는 문화를 한번 즐기고 버리는 일회용으로 만들지 않으려면 장르 속에서 축적된 역사의 무게를 알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놈놈놈]을 보실 분들이라면 이번 기회에 원조의 품격과 향기를 느껴보시는 것도 좋은 경험일 겁니다.(덤으로 엔니오 모리꼬네의 초창기 대표곡을 영화관에서 들을수 있는 기회도 그리 많지는 않죠)
7월 19일 토요일 저녁에 하는 [석양의 갱들(A Fistful of Dynamite) ]하고 26일 토요일 저녁에 하는 [석양의 건맨(For a Few Dollars More)]을 보러 갈 생각인데, 생각 있으신 분은 말씀해 주시길. 19일은 z모선생하고 약속을 잡아놔서 반드시 갈것 같고, 26일은 사람이 두명 이상 안모이면 취소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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